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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묵상] 직장인이 교회에서 '지치는' 다섯가지 경우

김요한 | 등록일: 2016-01-13 16:52 | 조회수: 2,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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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중소교회에 다니는 3040 직장인 40명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자료입니다.

중소교회에 다니는 3040 직장인들에게 교회에서 '힘들고 지칠 때'가 언제인지 물어보았다.

1. 담임목사의 '직장인의 삶' 이해 부족

직장인의 평일은 그야말로 전쟁터다. 금쪽같은 주말에 천근만근 몸 끌고 교회 갔는데 쏟아지는 책무들...목사님이 세속 직장을 안다녀서 직장인 삶에 대한 이해가 없다.

2. '사명'이라며 봉사를 강요할 때

교회 봉사직의 귀함은 나도 알고, 나도 하고 싶다.그런데 억지 끼워맞추기로 '사명'이란 단어로 포장하진 말아달라교회 밖 삶도 사명감 아니면 버티기 힘들 때 많다.

3. "신앙에 문제가 있니?" 일방적 접근

내가 최근 모임에 빠진 이유는 정말로 불가피한 상황이 있어서였다. 이런 상황에서 '신앙이 약해졌다, 문제가 있다' 식의 접근은... T.T

4. 부족한 예산, 각 부서의 미자립

대형 빔 프로젝터, 빵빵한 사운드! 최신 설비로 예배드리는 대형교회가아주 가끔 부럽기도 하다. 그래도 나는 작은 우리 교회를 사랑한다~~

5. 교회 내 인간관계

작은 교회다보니 기존 성도들의 관계가 참 끈끈하다. 반대로 새신자가 적응하기 어려워하기도 한다.

제작:CHTV / 자료제공:베리타스(verita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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